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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영화는 제 7의 예술로 부르게 되었을까?

리프 스토리 발행일 : 2023-05-23

 

제 7 예술선언

영화를 예술로 인정하고 선언한 글

오늘은 제 7 예술선언이라는 주제로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제 7 예술선언이란 무엇일까요? 간단히 말하면, 영화를 예술로 인정하고 선언한 글입니다. 이 글은 1911년에 이탈리아의 시인이자 평론가였던 리치오토 카뉴도가 발표한 것으로, 영화가 기존의 1-6의 예술 장르와 같은 위치로 올라가야 한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왜 영화를 제 7의 예술로 부르게 된 것일까요?

그렇다면 왜 영화를 제 7의 예술로 부르게 된 것일까요? 영화는 1895년에 프랑스의 뤼미에르 형제가 최초로 상영한 이후로, 단순히 현실을 기계적으로 복사하는 대중 오락이었습니다. 하지만 1910년대부터 영화는 새로운 예술의 형식으로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영화는 시각과 청각, 그리고 언어와 문학을 결합하여 새로운 표현과 기술을 만들었습니다. 영화는 현실을 반영하고 비평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영화는 감동과 재미를 주며, 교육과 홍보의 수단이 되기도 했습니다. 영화는 인간의 삶과 감성에 깊이 관여하며, 우리의 가치관과 인식을 변화시키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보면, 영화는 다른 예술들과 차별화되고 통합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화는 회화 · 건축 · 조각 · 연극 · 무용 · 문학 등과 같은 자매예술에 이어 탄생하였기에 제7의 예술’이라고도 하고, ‘영상예술의 개척자’라고도 합니다. 영화는 자신만의 독특한 언어와 문법을 가지면서도, 다른 예술들과 융합하고 협력할 수 있습니다.

제 7 예술선언이라는 글은 어떤 내용인가요?

제 7 예술선언이라는 글은 이러한 영화의 특성과 가능성을 강조하고 인식시키기 위해 작성된 것입니다. 카뉴도는 이 글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영화는 활동사진이 아니라 제 7의 예술이다. 그것은 시각적인 요소와 청각적인 요소를 결합하여 완전한 조형적인 표현력을 갖추었다. 그것은 현실에서 벗어나 상상력의 세계로 들어갔다. 그것은 단순히 사실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을 해석하고 변형하며 창조하는 것이다. 그것은 단순히 대중오락이 아니라 예술적인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는 것이다.”

카뉴도는 이 글에서 영화가 다른 예술들과 어떻게 차별화되고 통합되었는지에 대한 여러 가지 예시와 분석을 제시합니다. 그 중에서 몇 가지만 들어보겠습니다.

  • “영화는 연극보다 더욱 현실적이다. 연극은 한정된 공간에서 일어나며 배우들은 관객들에게 직접 말한다. 그러나 영화는 다양한 공간에서 일어나며 배우들은 카메라에게 말한다. 연극은 관객들에게 일관된 시점을 제공하지만 영화는 관객들에게 다양한 시점을 제공한다.”
  • “영화는 회화보다 더욱 동적이다. 회화는 정지된 이미지를 보여주며 관객들은 그것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다. 그러나 영화는 움직이는 이미지를 보여주며 관객들은 그것을 순차적으로 파악해야 한다. 회화는 관객들에게 공간적인 구성력을 요구하지만 영화는 관객들에게 시간적인 구성력을 요구한다.”
  • “영화는 문학보다 더욱 직접적이다. 문학은 언어를 통해 사물과 사건을 서술하며 관객들은 그것을 상상해야 한다. 그러나 영화는 이미지와 소리를 통해 사물과 사건을 보여주며 관객들은 그것을 실감할 수 있다. 문학은 관객들에게 추상적인 인식력을 요구하지만 영화는 관객들에게 구체적인 인식력을 요구한다.”
  • “영화는 음악보다 더욱 다양하다. 음악은 소리를 통해 감정과 분위기를 전달하며 관객들은 그것을 청각적으로 느낀다. 그러나 영화는 소리와 이미지를 통해 감정과 분위기뿐만 아니라 사상과 이론도 전달하며 관객들은 그것을 시청각적으로 느낀다. 음악은 관객들에게 감성적인 반응력을 요구하지만 영화는 관객들에게 지성적인 반응력도 요구한다.”
  • “영화는 무용보다 더욱 복잡하다. 무용은 몸짓과 움직임을 통해 표현하며 관객들은 그것을 시각적으로 인식한다. 그러나 영화는 몸짓과 움직임뿐만 아니라 얼굴과 눈빛, 말과 글, 소품과 배경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표현하며 관객들은 그것을 종합적으로 인식해야 한다. 무용은 관객들에게 단순한 인식력을 요구하지만 영화는 관객들에게 복합적인 인식력을 요구한다.”

카뉴도는 이렇게 영화가 다른 예술들보다 우월하거나 독특한 언어와 문법, 형식과 장르, 작품과 주제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나 그는 영화가 다른 예술들과 경쟁하거나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협력하고 통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도 말합니다. 그는 이 글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영화는 다른 예술들의 자매이자 동반자이다. 영화는 다른 예술들의 영향을 받고 그것들을 영화의 언어로 번역한다. 영화는 다른 예술들의 재료와 기법을 차용하고 그것들을 영화의 형식에 맞게 변형한다. 영화는 다른 예술들의 작품과 주제를 인용하고 그것들을 영화의 관점에서 재해석한다. 영화는 다른 예술들과 함께 새로운 예술의 형태와 의미를 창조한다.”

카뉴도는 이렇게 영화가 다른 예술들과 어떻게 협력하고 통합되었는지에 대한 여러 가지 예시와 분석을 제시합니다. 그 중에서 몇 가지만 들어보겠습니다.

  • “영화는 연극의 대사와 구성, 문학의 내러티브와 구조, 회화의 색채와 구도, 건축의 공간과 조형, 무용의 리듬과 동작, 음악의 멜로디와 하모니 등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
  • “영화는 연극의 배우와 감독, 문학의 작가와 비평가, 회화의 화가와 평론가, 건축의 건축가와 엔지니어, 무용의 무용가와 안무가, 음악의 음악가와 작곡가 등을 모두 필요로 한다.”
  • “영화는 연극의 극본과 연출, 문학의 소설과 시, 회화의 초상화와 풍경화, 건축의 건물과 조형물, 무용의 발레와 현대무용, 음악의 교향곡과 팝송 등을 모두 인용하고 재해석할 수 있다.”
  • “영화는 연극과 문학의 드라마영화와 코미디영화, 회화와 건축의 미학영화와 다큐멘터리영화, 무용과 음악의 뮤지컬영화와 애니메이션영화 등을 모두 창조할 수 있다.”

카뉴도는 이렇게 영화가 다른 예술들로부터 배우고 주고받으며 새로운 예술로서 성장해 나간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는 영화가 예술로서의 본질과 가치를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도 말합니다. 그는 이 글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영화는 단순히 대중오락이나 상업적 수단이 되어서는 안된다. 영화는 자신의 독창성과 도전적인 정신을 유지해야 한다. 영화는 사회와 문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영화는 예술로서의 표현과 의미를 추구해야 한다.”

카뉴도는 이렇게 영화가 예술로서의 본질과 가치를 잃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제안과 의견을 제시합니다. 그는 이 글을 마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영화는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예술이다. 영화는 우리에게 새로운 시각과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동시에, 우리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여행을 선사한다. 영화는 우리에게 새로운 세계와 삶을 보여주고, 우리에게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전달한다. 영화는 우리에게 새로운 예술과 문화를 창조하고, 우리에게 새로운 예술과 문화를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달한다.”

저는 제 7 예술선언이라는 글을 읽고, 영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저는 제 7의 예술인 영화를 더 많이 보고 배우고 싶습니다. 저는 제 7의 예술인 영화를 더 많이 알리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제 7 예술선언이라는 글을 읽어보셨습니까? 여러분은 제 7의 예술인 영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은 제 7의 예술인 영화를 얼마나 좋아하십니까?

여러분의 의견과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저와 함께 제 7의 예술인 영화에 대해 이야기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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